여권사진 규격·인화 사이즈 체크기









한 줄 답
한국 여권사진은 3.5 × 4.5cm (35 × 45mm), 얼굴 길이(정수리~턱) 32~36mm, 순백색 배경, 무표정·입 다물기, 안경·모자·선글라스 모두 금지, 6개월 이내 촬영이 기본 기준입니다. 한 가지라도 위반하면 외교부에서 반려되어 재촬영해야 합니다. 사진관 표준 4컷은 8,000~12,000원이며, 모바일 자동 보정 사진은 반려율이 높아 권장하지 않습니다.

외교부 여권사진 표준 규격

항목 기준 주의 사항
사진 크기 35 × 45mm (3.5 × 4.5cm) ±1mm 허용, 인화소에서 정확히 컷팅
얼굴 크기 정수리~턱 32~36mm 얼굴이 사진의 70~80% 차지
머리 위 여백 3~5mm 너무 좁거나 넓으면 재인화
배경 순백색 (RGB 255,255,255) 그림자·무늬·그라데이션 X
표정 무표정, 입 다물기 치아 노출 X, 살짝 미소도 반려 가능
안경·모자 모두 금지 종교 사유 외 모자 X, 안경은 시력 사유 의료 진단서 필수
촬영 시기 6개월 이내 그 이상은 재촬영 필수
해상도·품질 300dpi 이상 흐림·픽셀 깨짐 X
자세 정면 응시, 머리 기울기 X 옆모습·반측면 절대 불가
의상 일상복 OK (제복·교복 권장 X) 흰 옷은 배경과 구분 어려워 권장 X

2018년부터 모든 안경 착용이 금지됐으며, 컬러렌즈·선글라스도 절대 불가합니다. 시력 사유로 반드시 안경을 써야 하는 경우 의료 진단서 첨부 후 안과 의사 소견서로 예외 신청 가능합니다.

자주 반려되는 5가지 사례

  1. 치아가 보일 정도 미소: 반려율 1위. 무표정 또는 입 다물고 살짝 미소만 허용
  2. 안경 착용 사진: 평소 안경 끼는 사람도 촬영 시 잠시 벗어야 함
  3. 머리카락이 눈썹·눈 가림: 앞머리 정리, 옆머리 귀 뒤로 넘기기
  4. 배경 그림자·무늬: 집에서 셀카는 거의 100% 반려. 사진관 권장
  5. 6개월 이상 된 사진: 외모 변화 적어도 날짜 기준 엄격 적용

국가별 여권·비자 사진 규격 비교

국가 사진 크기 얼굴 크기 특징
한국 여권 35 × 45mm 32~36mm 흰색 배경, 안경 금지
미국 여권·비자 51 × 51mm (2×2인치) 25~35mm 흰색 배경, 안경 금지 (2016~)
중국 비자 33 × 48mm 32~36mm 흰색 배경, 양쪽 귀 노출 필수
일본 비자·재류카드 45 × 45mm 32mm 전후 흰색 배경, 정수리부터 어깨까지
인도 e비자 51 × 51mm (디지털) 25~35mm 흰색 배경, 정사각형 비율
유럽 셰겐 비자 35 × 45mm 32~36mm 한국 여권 규격과 동일

같은 사진으로 여러 국가 비자 신청이 가능하지만, 미국·인도·중국은 별도 규격이라 각각 인화 필요합니다. 사진관에서 “한국 여권 + 미국 비자 동시”라고 주문하면 두 가지 모두 인쇄해 줍니다.

사진관 vs 셀프 촬영 비용·품질

방식 비용 품질 반려율
전문 사진관 8,000~12,000원 (4컷) ★★★★★ 거의 0%
증명사진 자판기 5,000원 (6컷) ★★★☆☆ 10~20%
스마트폰 앱 + 가정 인화 1,000~2,000원 ★★☆☆☆ 30~50%
자동 보정 앱 (포토북·여권앱) 3,000~5,000원 ★★★☆☆ 20~30%

비용 5,000원 차이로 재촬영·재신청 부담을 안기보다 사진관이 합리적입니다. 단 일정이 급하지 않고 셀프 보정 자신 있으면 자판기·앱 활용 가능.

여권사진 잘 찍는 5가지 팁

  1. 옷 색깔: 흰 옷·매우 밝은 옷 X (배경과 구분 어려움). 회색·연한 파스텔 색 권장
  2. 화장: 평소보다 약하게. 진한 메이크업·아이라인은 인물 인식 방해
  3. 머리: 앞머리는 눈썹 위, 옆머리는 귀 뒤로. 묶지 않고 자연스럽게
  4. 액세서리: 큰 귀걸이·목걸이 X. 시계도 사진에 안 들어오게
  5. 촬영 시간: 출국 1~3개월 전 권장. 너무 일찍 찍으면 6개월 룰에 걸림

자주 묻는 질문

Q.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가능한가요?
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반려율이 30~50%로 매우 높습니다. 배경·조명·해상도 모두 까다로워 자판기·앱 보정 후에도 외교부가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첫 여권 신청·재발급은 사진관이 안전.
Q. 안경은 정말 절대 안 되나요?
네, 2018년부터 모든 안경 착용이 금지됐습니다. 시력 사유로 반드시 안경이 필요한 경우 안과 의사의 의료 진단서를 첨부해 예외 신청 가능. 콘택트렌즈는 OK (단 컬러렌즈 제외).
Q. 인화 사이즈를 잘못 자르면?
35 × 45mm에서 ±1mm 이내는 통과합니다. 그 이상 벗어나면 반려. 사진관에서 인화 시 “여권용 컷팅” 요청하면 정확히 맞춰 줍니다.
Q. 외국에서 한국 여권 갱신할 때도 같은 규격인가요?
네, 외교부 규격 동일합니다. 현지 사진관에서 “Korean passport photo, 35 × 45mm, white background”라고 주문하세요. 미국·유럽 사진관도 한국 규격 익숙합니다.
Q. 반려되면 어떻게 되나요?
여권 신청 접수가 보류되고 재촬영 요구 안내가 옵니다. 1~3일 내 재제출하면 일정 차질 없지만, 출국 임박 시 일정 지연 위험 큽니다. 사진관 권장 이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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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책. 본 체크기의 규격 기준은 대한민국 외교부 여권사진 표준 가이드라인(2024~2025년 기준)을 따랐습니다. 일부 세부 기준은 영사관·해외 공관마다 적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의료·종교 사유 예외는 별도 서류 첨부가 필요합니다. 신청 전 외교부 여권 안내 또는 인근 구청·시청 여권과 확인 권장. 본 도구는 자가 점검용 시뮬레이션이며 여권 발급 보장이 아닙니다. 작성·검토: modatrip 편집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