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하물 크기 체커 · 위탁 158cm·기내 규격 확인

Calculator수하물 크기 체커 · 3변 합 판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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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탁수하물은 세 변(가로+세로+높이)의 합이 158cm(약 62인치) 이내가 대부분 항공사의 이코노미 기준입니다. 기내수하물은 보통 55×40×20cm(세 변 합 약 115cm)·10~12kg 이내입니다. 크기와 무게는 별개 기준이며, 유럽계 저비용항공 등은 더 작을 수 있으니 발권한 항공사 규정을 함께 확인하세요.

수하물 크기 기준 한눈에 보기

구분크기 한도무게(참고)
위탁수하물세 변 합 158cm 이내개당 23kg (이코노미)
기내 (대한·아시아나)55×40×20cm (합 115cm)10~12kg
기내 (국내 LCC)55×40×20cm (합 115cm)10kg
기내 (IATA 권장)55×35×20cm (합 110cm)항공사별

수하물 규정은 크기무게가 별개입니다. 크기가 맞아도 무게가 넘으면 초과요금이 붙고, 무게가 맞아도 크기가 넘으면 위탁으로 돌려야 합니다. 크기 초과는 대부분 캐리어의 바퀴·손잡이까지 포함해 재므로, 표기 사이즈보다 실측이 몇 cm 더 나오는 점을 감안하세요.

크기 계산에서 자주 틀리는 5가지

  1. 바퀴·손잡이를 빼고 잼: 항공사는 돌출부 포함 실측 기준. 표기 55cm 캐리어가 실제 58cm인 경우가 많음
  2. 크기와 무게를 같은 기준으로 봄: 158cm는 크기, 23kg은 무게. 둘 다 각각 통과해야 함
  3. 기내 규격을 항공사 무관하게 봄: 대형사는 55×40×20이지만 유럽 저비용항공은 40×20×25 등 더 작음
  4. 세 변 합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: 합이 115cm라도 한 변이 규격(55·40·20cm)을 넘으면 게이지 통과 불가
  5. 확장형 캐리어를 펼친 채 잼: 지퍼 확장 부분을 펼치면 초과. 위탁도 158cm를 넘길 수 있음

상황별 크기 확인 예시

  • 24인치 캐리어(약 66×45×27): 세 변 합 약 138cm → 위탁 158cm 이내 OK, 기내는 불가
  • 20인치 기내용(약 55×40×20): 세 변 합 115cm → 대형사·국내 LCC 기내 규격에 맞음
  • 28인치 대형(약 78×52×32): 세 변 합 약 162cm → 위탁 158cm 초과 가능, 실측 필수
  • 백팩·보스턴백: 크기가 애매하면 게이트 게이지(가늠 틀)에 넣어 확인. 눌러 들어가면 통과되기도 함
  • 유럽 저비용항공: 55×40×20이 안 되는 곳 많음. 예약 시 좌석 옵션의 기내 규격을 반드시 확인

자주 묻는 질문

Q. 세 변 합 158cm는 어떻게 재나요?
가로·세로·높이를 각각 cm로 잰 뒤 모두 더하면 됩니다. 예: 66+45+27 = 138cm. 바퀴와 손잡이 등 튀어나온 부분까지 포함해 실측하세요.
Q. 크기는 맞는데 무게가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?
크기가 위탁 158cm 이내여도 23kg을 넘으면 초과수하물 요금이 붙습니다. 크기와 무게는 각각 별개 기준이라 둘 다 확인해야 합니다. 무게는 위탁수하물 초과 요금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Q. 기내 반입 크기는 항공사마다 다른가요?
국내 대형사·저비용항공은 대체로 55×40×20cm이지만, 유럽계 저비용항공은 더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. 세 변 합뿐 아니라 각 변이 규격 이내여야 게이트 가늠 틀을 통과합니다.
Q. 확장형 캐리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지퍼로 폭을 늘리는 확장형은 펼쳤을 때 기준으로 잽니다. 확장부를 펼치면 위탁 158cm를 넘길 수 있으니, 짐이 많으면 확장 전 크기를 기준으로 여유를 두세요.

안내. 위탁 세 변 합 158cm·23kg, 기내 55×40×20cm·10~12kg은 대한항공·아시아나 및 다수 항공사의 이코노미 일반 기준이며, 노선·운임·항공사에 따라 다릅니다. 표시 결과는 자가 점검용이며 최종 판단은 발권 항공사 규정과 공항 카운터를 따릅니다. 출처: 대한항공, 아시아나항공, IATA 기내수하물 가이드. 기준일 2026.07.15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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